Hypt. is a designer label that creates in-real-life also digital experience thru branded environments & products. The label relentlessly focuses on building authentic affinity between brand and its users. Every designer in the label is crafting 'hype' to engage human interaction in brand’s true story and collaborating with talented creators in a diversified and inclusive way.

하잎트는 브랜드 제품과 공간을 중심으로 실물과 디지털 경험을 창조하는 디자이너 레이블입니다. 저희는 브랜드와 그 사용자 간의 진정한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브랜드 스토리와의 상호작용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특별한 무언가를 만들어내고자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또한 재능있는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이끌어내기 위해 다양하고, 포용적인 레이블 문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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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ed Environment

Things that appear when you stay_PeerAPPear


Once a pickled radish factory, once a sink factory, this space, which has preserved the sense of a 350-square-meter space for over 40 years, was a place of history and character. With the traces of time embedded in the space, which had long served as a part of Jinrye-myeon in Gimhae, the goal of the project was to maintain the original space without compromising the current mood, while transforming the interior into a space that exudes wit and uniqueness.

The location of the space is Jinrye-myeon, Gimhae. Situated at a distance from where most consumers reside, the brand and space were planned with the goal of creating a "space to stay for a long time" from the brand planning stage. Thus, branding efforts were dedicated to achieving the goal of PEERAPPEAR, which aims to be a space where people stay for a significant duration with a purpose.

The core values that hypt envisioned for the brand are "STAY" and "CONNECT." The aspiration was for PEERAPPEAR to become a space with reasons to stay for a long time, to connect the value of time and the essence of space, and to bridge the fragmented processes and areas, aligning with the brand's direction.

Crude, But Witty. - A space with rustic beauty and wit

Cafe, But More. - A diverse space brand beyond just a cafe

Culture, But More Contents. - A brand with both culture and content

The essence of the space is about staying. The aim is not just a passing space but a place where people want to stay, gaining positive experiences during their stay. Simplicity with refinement, unpredictability without unfamiliarity—just staying is sufficient.

PEERAPPEAR / peer - to look attentively, appear - to emerge, begin to show / things that become visible as you stay


Through the application of various elements to provide consumers with a comprehensive and consistent brand experience, the PEERAPPEAR project was carried out as an integrated process, encompassing brand planning, strategy, branding, space design, and merchandising, leading up to the brand's launch.

하잎트는 김해에 위치한 피어어피어의 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한때는 단무지공장으로, 한때는 싱크대공장으로 운영되었던 이 공간은, 40년 이상의 세월을 간직한 350평 규모의 공간감을 자랑하는 곳이었습니다. 오랜 시간의 흔적들이 공간에 묻어있는 이 공간은 예전부터 김해 진례면의 일부분으로 자리잡고 있었던 만큼, 지금의 무드를 해치지않는 원래의 공간처럼,하지만 내부는 그와는 다른 공간으로 위트있는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프로젝트의 목표를 갖고 진행했습니다.

공간의 위치는 김해시 진례면입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거주하는 지역과의 거리가 있으며, 이에 브랜드 기획단계부터 ' 오랜시간 머무를 수 있는 공간' 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브랜드와 공간이 기획되었습니다. 이에 피어어피어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장치에 대한 브랜딩이 진행되었으며, 피어어피어는 오랜시간 머무를 이유가 있는, 오랜시간 머무르고 싶은 공간을 지향합니다.

하잎트가 생각한 브랜드의 핵심가치는 STAY 와 CONNECT 입니다. 오랜시간 머무를 수 있는, 머무를 이유가 있는, 머무르고 싶은 공간이길 바랬으며 시간의 가치를 잇고, 공간의 본질을 잇고, 분절되어 있는 프로세스와 지역을 이을수 있는 브랜드가 된다면 이는 곧 브랜드의 방향성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Crude, But wit. - 투박한 아름다움을 지닌 위트있는 공간

Cafe, But more. - 카페 그 이상의 다양한 공간 브랜드

Culture, But more contents. - 문화가 있고 컨텐츠가 존재하는 브랜드 

공간의 본질은 머무르는 것입니다. 스쳐가는 공간이 아닌 머무르고 싶고, 머무르는 동안 좋은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투박하지만 세련되게, 뜻밖이지만 낯설지않게 머무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EERAPPEAR  /  peer - 유심히보다.  appear - 나타나다, 보이기 시작하다. / 머무르다 보면 보이는것들


소비자에게 통합적이고 일관적인 브랜드 경험을 주기위한 여러 요소의 적용을 통해 피어어피어 프로젝트는 브랜드기획부터 전략, 브랜딩, 공간, 머천다이징 등 브랜드 런칭까지의 통합적인 프로세스로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