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T is a branding studio dedicated to the art of staying power. We bridge the gap between the momentary and the timeless by fusing your unique ethos with our meticulous craft. The result is a brand experience that dominates the now and defines the future
ー hyped, yet lasting.

Your Inspiration, Served Here

글로우글레어의 볼륨 커버 스틱 리필 세트와 단품 제품, 그리고 본품이 미니멀한 스튜디오 배경에 정렬되어 있습니다. 브랜드의 시크하고 모던한 디자인 철학이 돋보입니다.
스테드 브랜드의 커피 원두 정보 카드 디자인. 미니멀한 레이아웃과 브랜드 컬러를 활용하여 각 원두의 특징을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올댓재즈의 시그니처 붉은 조명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공간. 재즈의 열정과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글로우글레어의 미니멀한 블랙 패키징 상자. 브랜드의 세련되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전달합니다.
피어어피어의 공간 철학을 담은 미니멀한 인테리어. 투박함과 세련됨이 공존하는 머무름의 가치를 표현합니다.
한국펀드파트너스의 로고가 새겨진 텀블러로, 브랜드의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이미지를 일상 속에서 전달합니다.
글로우글레어의 브랜드 정의, 핵심 가치, 디자인 원칙 및 제품 라인(CWG, GRWG)을 시각적으로 구조화한 가이드라인 페이지입니다.
EDLS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음식과 음료를 폴라로이드 스타일로 담아낸 이미지 갤러리.
도심 속 자연을 담은 덕아정 레스토랑의 야간 외관.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건축 디자인과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져 편안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글로우글레어의 미니멀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매트 블랙 스틱형 제품. 은색 디테일이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디르(DIRE)의 'Casaba Hydrating Water' 라벨 디자인. 미니멀한 타이포그래피와 부드러운 그림자가 어우러져 차분하고 정돈된 브랜드의 일상을 제안합니다.
EDLS의 정체성을 담은 4가지 핵심 경험: 맛있는 타코, 시원한 맥주, 신나는 음악, 영감을 주는 예술.
덕아정 브랜드의 건축 외관 적용 사례. 따뜻한 베이지와 적갈색이 조화된 미니멀한 건물 디자인에 세로로 배치된 로고가 현대적인 품격을 더합니다. 도심 속 자연을 지향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합니다.
UO Garden의 환경 보호 캠페인 비주얼. 'PLEASE GATHER UP! SAVE THE EARTH' 메시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전달합니다.
전통 한옥의 중정 개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덕아정의 실내 공간. 따뜻한 흙빛과 부드러운 곡선이 어우러져 편안하고 세련된 다이닝 경험을 선사합니다.

1_ Creative Direction

브랜드는 Ethos에서 출발합니다. 그 Ethos를 전략으로 다듬는 게 우리가 하는 첫 번째 일입니다. 시장의 맥락 위에 놓고, 크리에이티브가 움직일 영역을 잡고, 앞으로의 모든 판단이 따를 방향을 세웁니다.

2_ Defining Identity

네이밍, 비주얼, 말투—하나하나를 유행이 아니라 브랜드 고유의 철학에서 끌어냅니다. 그렇게 만든 아이덴티티 시스템은 압박에도 흔들리지 않고, 몸집이 커져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3_ Crafting Experience

공간, 디지털, 제품—사람이 브랜드를 만나는 모든 순간을 디자인합니다. 매장 인테리어부터 패키지 하나까지, Ethos가 빠짐없이 전해지도록 정밀하게 만듭니다.

4_ Activating Brand

지금 터지는 반응, 내일까지 남는 인상—둘 다 잡는 캠페인을 만듭니다. 한번 눈길을 끈 브랜드가 계속 떠오르도록, 채널마다 맞춤 전략으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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