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T is a branding studio dedicated to the art of staying power. We bridge the gap between the momentary and the timeless by fusing your unique ethos with our meticulous craft. The result is a brand experience that dominates the now and defines the future
ー hyped, yet lasting.

Your Inspiration, Served Here

언스페셜티의 핵심 가치를 담은 브랜드 정의 슬라이드. 고전적인 미감과 현대적인 메시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브랜드의 독특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합니다.
EDLS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포스터들이 어두운 공간의 벽에 설치되어, 도시적이고 세련된 복합문화공간의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도심 속 자연을 담은 덕아정의 중정 다이닝 공간. 전통 한옥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외식 경험을 제공합니다.
새삼참기름의 프리미엄 선물세트 패키지. 익숙한 참기름을 더욱 귀하게 만드는 브랜드의 가치를 담았습니다.
beforegray의 미니멀한 감성을 담은 캔버스 토트백. 도시 생활 속에서도 브랜드의 차분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표현합니다.
음악과 예술이 교차하는 EDLS의 복합문화공간을 보여주는 이미지. 네온사인과 아트 스튜디오의 대비.
UO Garden의 핵심 가치인 '본질(ESSENTIAL)'과 '문화(CULTURE)'를 상징하는 이미지로, 지적이고 사려 깊은 브랜드의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글로우글레어의 브랜드 가치를 담은 피부 클로즈업 이미지. 내면의 빛과 외면의 찬란함을 표현합니다.
EDLS의 핵심 정체성을 담은 문구가 어두운 파란색 커튼 위에 대담하게 표현되어, 브랜드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명확히 전달합니다.
새로운 돼지 품종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며, 다음 정보로 시선을 유도하는 그래픽 요소입니다.
Unspecialty 브랜드의 한글 폰트 시스템으로, 온/오프라인 환경에서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하는 Apple SD Neo 폰트의 다양한 문자 샘플과 사용 지침을 보여줍니다.
굳앤구디의 친근하고 플레이풀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다양한 그래픽 요소들.
언스페셜티의 'Internal Insight 3'를 시각화한 벤 다이어그램. 커피 전문가의 틀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이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유유재 카페의 유리문에 적용된 브랜드 로고와 슬로건. 주변 풍경이 반사되어 공간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합니다.
글로우글레어의 볼륨 커버 스틱 리필 세트와 단품 제품, 그리고 본품이 미니멀한 스튜디오 배경에 정렬되어 있습니다. 브랜드의 시크하고 모던한 디자인 철학이 돋보입니다.

1_ Creative Direction

브랜드는 Ethos에서 출발합니다. 그 Ethos를 전략으로 다듬는 게 우리가 하는 첫 번째 일입니다. 시장의 맥락 위에 놓고, 크리에이티브가 움직일 영역을 잡고, 앞으로의 모든 판단이 따를 방향을 세웁니다.

2_ Defining Identity

네이밍, 비주얼, 말투—하나하나를 유행이 아니라 브랜드 고유의 철학에서 끌어냅니다. 그렇게 만든 아이덴티티 시스템은 압박에도 흔들리지 않고, 몸집이 커져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3_ Crafting Experience

공간, 디지털, 제품—사람이 브랜드를 만나는 모든 순간을 디자인합니다. 매장 인테리어부터 패키지 하나까지, Ethos가 빠짐없이 전해지도록 정밀하게 만듭니다.

4_ Activating Brand

지금 터지는 반응, 내일까지 남는 인상—둘 다 잡는 캠페인을 만듭니다. 한번 눈길을 끈 브랜드가 계속 떠오르도록, 채널마다 맞춤 전략으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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